영가경찰과외의 경찰영어에 대한 진짜 다른 생각



프레임을 극복해야 본질이 보입니다.


어느 음식점에서 식사를 마친 후 서버가 와서 후식으로 "커피와 녹차 중에 어떤 것을 드릴까요?" 라고 물을 때, "커피와 녹차 외에 다른 음료는 후식으로 안되나요?" 라고 묻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아마도 서버가 그렇게 묻는다면 의례 후식으로는 커피와 녹차만 주문할 수 있겠구나 라는 선입견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식당에서는 식사와 함께 마셨던 탄산음료도 후식으로 요청하면 제공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꼭 서버가 제시한 두 가지 커피와 녹차 중에 선택하지 않아도 만족스러운 후식을 즐길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통의 경우는 커피 또는 녹차를 주문하거나 둘 다 마음에 안 든다면 그냥 주문을 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어떤 상황이나 환경 안에서 짜여진 질문이나 생각의 틀을 우리는 프레임이라 부릅니다그리고 대부분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곰곰이 생각해서 대응하기 보다는 그런 프레임에 종속되어 상대방이 제시한 프레임 안에서 선택을 하게 됩니다.

 


경찰영어의 프레임 문법, 어휘, 독해


경찰영어를 시작하는 수험생들이 경찰영어에 대해 처음 접하게 되는 프레임은 문법, 어휘, 독해라는 것입니다.

대다수의 경찰학원들이 경찰영어문제가 세 가지 유형으로 나온다 하여, 위의 세 가지 유형에 대해서 대문짝만하게 쓰여져 있고, 담당 강사도 따로 있으며. 마치 세 가지 유형이 경찰영어의 전부인 것처럼 상담원들이 설명을 하기 때문에, 경찰영어를 처음 접하는 수험생들은 그 짜여 놓은 프레임 안에서 생각하고 판단하게 됩니다.


그래서 경찰영어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냐고 누군가 물으면 문법은 어떻고, 어휘는 어떻고 하는 틀에 박힌 얘기들만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프레임에는 상당한 오류가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수험생들이 열심히 문법, 어휘, 독해 공부를 하더라도 60점 이상의 벽을 쉽게 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영가 경찰과외가 제시하는 프레임 기반학습, 시험학습, 실전학습


문법, 어휘, 독해를 생각하기 이전에 우리는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많은 경찰학원에서 말하는 문법, 어휘, 독해가 무엇을 말하는가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것입니다.


많은 학원에서 말하는 문법, 어휘, 독해는 경찰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대표적인 세 가지 문제 형태를 의미합니다. 그 세 가지 외에 다른 문제 형태도 얼마든지 존재하고 그것들이 경찰영어의 전체도 아닙니다. 단순히 잘 나오는 대표적인 세 가지 문제 형태일 뿐입니다.


그래서 세 가지를 경찰영어의 전부라고 규정하고 세 가지 문제형태만을 위한 학습을 한 수험생들은 그 밖에 필요한 다른 요소들을 정확히 준비하지 못해 점수 향상에 한계점이 있습니다. 연도별로 출제 방식이 달라지고 세 가지 문제유형의 출제 빈도가 다르지만 점차 독해와 다른 문제형태의 빈도수가 높아지면서 점수가 잘 오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영가 경찰과외는 경찰영어에 대한 새로운 프레임을 제시합니다. 그것은 기반학습, 시험학습, 실전학습입니다.



기본적인 해석능력을 학습하는 기반학습과정


한국어를 하나도 모르는 외국인이 수능 언어영역시험을 준비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서점에서 언어영역 시험을 위해 필수적으로 봐야한다는 모 교재를 들고 왔습니다그 책은 [현대소설 진출주제 20개 족집게 요약]이라는 책입니다한국어를 하나도 모르는 외국인이 그 책이나 그와 비슷한 책들로 공부를 한다고 고득점을 받을 수 있을까요?


기본적으로 한국어를 자유롭게 읽을 수 잇는 우리들이 그런 책으로 공부를 한다면 점수를 올릴 수 있겠지만, 한국어를 전혀 하지 못하는 외국인은 아마도 고득점을 받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일단 지문이나 보기를 정확하게 읽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은 우리가 경찰영어 시험을 준비하는 상황과 아주 비슷한 상황입니다. 경찰에 잘 나오는 이론, 문제형태도 중요하지만 사설,시사,교양 등 다양한 나이도로 지문이 출제되는 경찰영어에서 기본적인 해석도 하지 못한 채 경찰에 잘 나오는 이론이나 문제만을 기계적으로 푸는 우리는 절대로 고득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그런 공부 이전 영어를 자연스럽게 해석하는 능력을 갖춰야 하며 그것이 바로 기반학습입니다. 대형학원의 구조상 경찰수험생들의 어느 정도의 기반학습이 되어있다는 전제하에 수업을 시작하기 때문에 기초가 부족한 수험생들은 기반학습을 소홀히 하고 경찰준비를 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형태를 학습하는 시험학습과정

앞에서 설명했던 외국인이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한국어를 읽어 내려갈 수 있을 만한 해석능력을 갖추었다면, 그 다음으로 학습해야 할 것은 실제 언어영역 시험에 출제되는 이론이나 문제형태들을 좀 더 집중적으로 학습하는 것입니다. 한국어를 읽을 수 있다고 언어영역 점수를 잘 받을 수 잇는 것이 아니고, 시험에 필요한 것들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습해야 결국 점수는 오르기 때문입니다.


경찰영어를 접하는 우리들의 학습방향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기반학습이 어느 정도 이루어져서 영어에 대한 해석능력이 증가한 이후 문법, 어휘, 독해 등 경찰영어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들을 연습하면서 실질적으로 점수를 올릴 수 잇는 공부를 해야 합니다. 이것이 시험학습 과정 입니다.



실전시험환경 자체에 집중하여 학습하는 실전학습과정


시험이 있기 전 마지막 1~2개월을 남겨두고 그 동안 진행한 학습들을 어느 정도 마무리 한 후 시험 자체에 초점을 맞추어 공부를 해야 합니다.


우리는 영어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들도 봐야 하기 때문에 영어 부분에서 너무 지체해 버리면, 다른 과목을 놓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철저히 실제 시험과 같은 환경에서 문제를 푸는 연습들을 하고, 영어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들도 함께 봐야 하기 때문에, 이 과정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는데, 바로 이것이 실전학습과정입니다. 만약 기반학습과 시험학습과정을 충실히 하였다면, 실전학습과정에서는 높은 점수향상을 꾀할 수 있습니다


경찰시험은 다른 과목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최대한 경찰영어 부분에서 시간의 지체를 줄이는 연습도 같이 병행할 정도의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영가경찰과외는 다릅니다.


영가경찰과외는 지난 8년 동안 기초가 부족한 성인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편입영어, 경찰영어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학습지도 하면서, 그들이 단순히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아 점수가 잘 나오지 않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문제의 원인은 기존 경찰 학원들의 잘못된 프레임 제시와 그것을 맹목적으로 학습하고, 경찰영어의 본질을 생각하기 못하는 현상이 주 원인이라고 판단했었습니다.


영가경찰과외는 수험생들이 겪는 이런 실재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올바른 프레임 확립과 극소규모 과외식 수업을 그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